매일성경 3분 묵상

[사사기] 2026. 9. 1 화요일 삿 1장 1~10절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2026-08-26 14:53:31
오잉꿍또꿍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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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일 화요일
 본문: 삿1:1∼10
 제목: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일어난 사건이 주는 교훈?]

사사기는 가나안 정착 과정을 보여줍니다. 여호수아가 죽은 후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다가 먼저 가나안 족속과 싸웁니다. 유다는 베섹,예루살렘,헤브론 등 산지 주민을 쫓아냅니다.
 
역사: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도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됩니다.
애굽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던 모세도, 가나안 정복이 마무리 되지 않았는데 여호수아가 죽었습니다. 모세 때 역사를 이끈 분도 하나님이셨듯이 가나안 정복 전쟁도 주도하신 분이 하나님이였습니다. 이제 가나안 전쟁의 성패는 하나님을 얼마나 인정하는 가에 달려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정복 전쟁에 누가 먼저 싸워야하는 지를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은 지도자가 죽은 이후에 남은 사업을 주도할 선봉장으로 유다 지파를 택하십니다.

2. 순종: 유다는 시므온과 올라가 가나안과 싸웁니다..
유다 지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유다는 자기 기업 안에 있던 시므온 지파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싸우러 올라갑니다. 그들은 베섹으로 올라가 가나안 족속, 브리스 족속과 싸워 이기고 지도자 아도니 베섹을 붙잡아 처단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묻고 순종하여 올라간 싸움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승리로 끝납니다. 순종하는 믿음과 연합을 통해서 이룬 쾌거였습니다. 이는 가나안 전쟁 승리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3. 승리: 하나님의 명령대로 베섹에 올라가 싸워 승리했습니다.
북으로는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남으로는 산지와 평지 헤브론까지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헤브론은 크고 견고했고, 거인 족속 아낙 자손들이 살고 있어 정복하기 어려운 땅이었습니다. 계속된 싸움에서도 거듭된 승리는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하나님이 주도하신 승리였습니다. 동시에 아도니 베섹의 잔인하고 폭력적인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유다는 지파는 열두지파와 함께 연합하지 못하고 시므온 지파와 부분적인 연합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바뀌고 상황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며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이든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뜻을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따르는 자들을 이끌어 가시며 지켜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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