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3분 묵상

[야보고서] 2026. 10. 23 금요일 약 4장 13절 ~ 5장 6절 허탄한 자랑을 하지 말라
2026-10-27 16:22:15
오잉꿍또꿍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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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본문: 약 4:13∼5:6 
 제목: 허탄한 자랑을 하지 말라
 [유한한 인생을 어떻게 지혜롭게 살아야 하는가?]

야고보는 인생의 유한함을 안개와 같은 인생이라고 말합니다. 생명의 유한함을 인정하는 것이 참된 지혜입니다. 참된 지혜를 가지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1. 유한한 인생: 하루 앞을 내달 볼 수 없는 안개와 같은 인생입니다.
인생의 미래를 계획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우리는 1년 후의 계획을 말할 수 있지만, 내일 우리의 운명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 없이 자기들의 인생을 계획합니다. 하나님을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헛된 자랑일 뿐입니다. 우리는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이 하루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한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2. 허탄한 인생: 허탄한 데에 뜻을 두지 말고 주의 뜻을 알고 행해야 합니다. 
허탄한 자랑을 버려야 합니다.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 주님의 뜻을 외면한채 자신의 재물이나 학벌, 허영 등을 자랑합니다. 성공을 자신의 힘으로 성취한 것으로 자부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자신의 계획을 장담하지 않습니다. 먼저 주의 뜻을 구하고 자신의 뜻을 내려놓고 주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3. 마지막 심판: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고 살아야 합니다.
부한 자들에 대한 경고입니다. 부자는 돈이 인생의 운명과 미래를 보장해주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돈 때문에 사람을 차별하고, 돈 때문에 사람들을 함부로 죽이기도 합니다. 부자의 눈에는 하나님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축복이 아니라 재앙입니다. 부자에게도 인생의 마지막이 있고, 그날에 심판이 있습니다. 썩은 재물과 좀먹은 옷이 나중에 심판의 증거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돈의 주인이 누구였는지에 따라 심판하실 것입니다. 성도는 재물의 소유와 축적이 신앙과 삶의 목적이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진정한 지혜가 시험을 이깁니다. 그 지혜는 유한한 인생임을 깨닫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허탄한 데에 뜻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인생의 마지막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고 주님의 기쁘신 뜻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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