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3분 묵상

[요한복음] 2026. 3. 22 주일 요 15장 1~17절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 예수님의 사랑의 계명
2026-03-18 13:33:32
오잉꿍또꿍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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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22일 주일
 본문: 요 15:1∼17 
 제목: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 예수님의 사랑의 계명 [성도가 좋은 열매를 맺는 비결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또 다른 가르침을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 비유를 통해 예수님과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열매 맺는 인생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랑의 관계를 통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가르치십니다.

1. 붙어있기: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가지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과 하나님과 제자들의 관계를 비유로 설명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포도원 농부로, 자신을 참포도나무로, 제자들을 가지로  설명하십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다고 해서 저절로 열매를 맺는 것은 아닙니다. 포도나무에 잘 붙어 있어 영양분과 수분을 계속 공급받아야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 예수님 관계 안에서 계속적으로 잘 거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포도나무인 자신에게 붙어있지 않는 가지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2. 거하기: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 안에 거하면 예수님도 그들 안에 거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기도는 예수님의 관계를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기도의 결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더 많이 맺게 하십니다. 또한 열매를 맺는 비결은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순종하는 것입니다. 주의 계명을 지키며 주의 사랑에 거하면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할 것입니다.

3. 드러내기: 예수님의 계명인 서로 사랑으로 드러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여부는 그가 맺는 열매로 드러납니다. 열매란 새 언약 백성으로서 합당한 삶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열매로 제자들은 예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와 같은 삶을 살게 되면 예수님은 종이 아니라 친구로 여겨 주실 것입니다. 

열매없는 가지는 제거됩니다. 열매가 없으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열매로 예수님을 따르는 참된 제자임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열매맺는 삶이 무엇인지 몸소 목숨까지 내어 주는 사랑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떠나신 후 제자들은 예수님의 모본을 따라 진리 안에서 사랑의 삶을 삶으로 주님의 참된 제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도 주님이 다시오실 그날까지 사랑과 순종의 열매로 주님을 따르는 참된 제자임을 드러내야 합니다.예수님의 사랑의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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