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3분 묵상

[시편] 2026. 7. 2 목요일 시편 2편 1~12절 행복한 인생
2026-07-01 18:16:07
오잉꿍또꿍또
조회수   8

 2026년 7월 2일 목요일
 본문: 시 2:1∼12
 제목: 행복한 인생
 [메시아 왕권 통치를 받는 인생이란?]

시편 2편은 시편 1편과 서로 쌍을 이루는 하나의 시편으로 시편 전체의 서론 역할을 합니다. 시편1편은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의 길을 따라 사는자를 말하고 있고, 시편2편에서는 행복한 인생은 하나님의 왕권과 통치를 따르는 자임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1. 세상의 통치: 하나님은 세상 나라들의 악한 경영을 아시고 비웃으십니다
시1편은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입니다. 세상 나라는 서로 다투고 헛된 것을 추구합니다. 세상 나라는 하나님을 떠난 후로 하나님을 끊임없이 대적해 왔습니다. 두 나라는 서로 치열하게 갈등하며 공존해왔습니다. 그러나 의인의 길과 악인의 길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드러나는 것처럼 세상 나라를 웃음거리로 만드시고 그들의 교만을 분노하십니다.

2.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은 메시아 왕권 통치를 약속하시고 성취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세상 나라들을 심판하십니다. 심판의 목적은 죄의 멸망이 아니라 구원과 회복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모든 왕 위에 뛰어난 왕을 세우시고, 죄악으로 어그러진 세상을 회복하시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친히 기름 부어 세우신 왕(메시아)를 통해 세상 나라 권세를 무릎꿇게 하시고 통치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왕권을 다윗을 통해 실현되었고,(심하 7장)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이제 그 완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3. 행복한 인생: 하나님은 오직 그를 경외하고 섬김이 복이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에서 살길은 세상의 헛된 계획과 지혜를 포기하고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묵상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일이요,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그 길을 따라가는 자이며, 세상과 죄인은 헛된 일을 꾀하며 그 멸망의 길을 따라가는 자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은 지금 어떤 길을 걷기를 원합니까?

그러므로 오늘 말씀은 이 땅에 오신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 꿇고 겸손하게 그 분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는 것이 참된 행복의 길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이 참된 지혜요, 행복의 길임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