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3분 묵상

[사사기] 2026. 9. 15 화요일[해설] 삿 7장 1~14절 큰 용사로 부름받은 인생, 300
2026-09-08 16:55:24
오잉꿍또꿍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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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본문: 삿 7:1∼14
 제목: 큰 용사로 부름받은 인생, 300
[하나님이 군사를 줄여서 가르치려는 것은?]

하나님은 전쟁을 준비하는 과정에도 전능하심을 드러내십니다. 미디안과 싸움을 앞두고 군인 수를 300으로 줄이십니다. 이들로도 미디안과 싸워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두려워하는 기드온에게 꿈을 통해 승리를 주실 것을 확신시킵니다.

1. 너무: 하나님은 기드온의 군대가 너무 많아서 줄이라고 하십니다. 
미디안의 군대는 18만5천명이었고, 이스라엘의 군대는 4/1 밖에 안되는 3만2천명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군대가 너무 많다고 줄이라고 하십니다. 기드온은 전쟁을 두려워하는 2만 2천명을 돌려 보냅니다. 기드온은 패배를 염려하지만 하나님은 자만을 우려하십니다. 하나님은 군사적 자원에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바라십니다. 사람들은 많은 군사와 무기로 승리를 장담하지만, 하나님의 전쟁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에 승리가 있습니다. 

2. 아직도: 하나님은 아직도 많다고 하시며 300명까지 줄이셨습니다.
하나님은 남은 1만명도 너무 많다고 하시며 300명 까지 줄이셨습니다. 그래야 그들이 승리했을 때 자기들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룬 줄 학실히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승리 이후의 겪을 더 큰 시험을 걱정하십니다. 하나님은 물을 마시는 방식으로 줄일 인원을 구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물 마시는 방식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불과 300명만 남기셨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숫자의 힘을 의지하는 승리의 가능성을 없애심으로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보일 때까지 줄이고 또 줄이십니다.

3. 이미: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기드온에게 꿈을 통해 승리를 확신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끄실 것임을 반복적으로 보여주셨지만 기드온은 여전히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분명히 알게 하시고 용기를 주시기 위해 부라와 함께 미디안 진영으로 내려 가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미디안 군사들 간의 꿈 이야기를 통해 “미디안을 기드온의 손에 넘겨 주셨다”는 말을 듣게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승리를 확증해주셨습니다. 이로써 두려움의 사람을 믿음의 큰 용사로 키우셨습니다. 

영적 전쟁의 승리는 숫자와 힘에 있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인적,물적 자원이 없다고 낙심하거나 포기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려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원과 약속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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