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3분 묵상

[이사야] 2026. 8. 12 수요일 사 24장 14~23절 마지막 날에 부를 노래
2026-08-12 17:59:00
오잉꿍또꿍또
조회수   4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본문: 사 24:14∼23
 제목: 마지막 날에 부를 노래
 [심판인 동시에 찬양의 날이 되는 이유?]

온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세상에는 노래가 그쳤습니다. 더 이상 기쁨의 노래를 들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남은 자들이 부르는 새 노래가 울려 퍼지기 시작합니다.

1. 찬양: 남은 자들이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남은 자들이 하나님께 찬양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바다와 동방, 모든 섬과 땅끝 즉 온 세상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노래가 울려 퍼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 땅을 심판하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위엄과 의로움을 나타내십니다. 심판의 날은 모두가 멸망하는 날이 아닙니다. 울며 통곡하는 멸망하는 자들도 있지만 구원의 기쁨을 노래할 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심판의 주가 오실 때 기쁨의 노래를 부를 자로 서야 합니다.

2. 재앙: 재앙이 땅에 소망을 둔 자들에게 임합니다.
영광의 찬송이 들려올 때에 이사야는 절망합니다. 영광의 날이 임할 때에 온 땅에 임할 환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땅이 깨지고 흔들리고 갈라질 때까지 철저히 심판하십니다. 세상의 모든 소망이 끊어지고 회복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없는 철저한 종말론적인 심판을 예고합니다. 이러한 재앙과 파괴는 인간의 죄로 인한 결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며 산자들은 땅이 흔들리는 심판의 날에도 결코 무너지지 않게 하십니다.

3. 승리: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심판을 마치고 새 예루살렘의 왕으로 오십니다.
하나님은 심판의 주관자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악한 영적 세력들과 땅의 왕들을 벌하실 것입니다. 홀로 영광 받으실 하나님은 모든 우상과 반역자들을 멸하실 것입니다. 그 영광이 얼마나 찬란한지 달이 수치를 당하고 해도 부끄러워 할 것입니다. 이 모든 영광스러운 묘사는 요한 사도가 바라본 천상의 예루살렘과 일치합니다(계 21:23,24)

하나님의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지만, 그러나 아직 이 땅에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구원할 자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삶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때에 기쁨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믿음이 흔들리 말고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